요 몇일 SKT이용자들이 아침일찍 부터 SKT 대리점으로 달려나가는 유심 오픈런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이렇게 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기도 하다. 물론 걱정되는 부분은 십분 이해하지만 그동안 보안에 대해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하던 사람들이 문제인거지기본적으로 유심보호서비스와 명의도용방지서비스 등에 가입되어 있다면 당장 유심을 교체할 필요가 없다.시간 날 때 천천히 나가서 교체하면 된다. 언론들이 너무 자극적이고 극단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정보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고 잘못된 정보도 함께 배포하고 있어 문제인거 같다.그 예로 유심 패스워드를 변경하라고 하는 뉴스도 있다. 황당한 정보이다. 유심 패스워드는 유심에 대한 물리적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하는 것으로 심 스와핑에 대한 대응방안이 아니다.이..
오늘의 TMI
2025. 4. 27. 14:1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